public

클레이튼(Klaytn)은 퍼블릭 체인인가? 프라이빗 체인인가?

4 months ago

Latest Post MCS | Introducing SUN Monthly Futures Contracts public

클레이튼(Klaytn)은 퍼블릭 체인인가? 프라이빗 체인인가?

#Be_a_Trader!

트레이더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무기한계약 트레이딩 플랫폼 MCS입니다. 5월 14일,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가 개발한 클레이튼이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지닥(Gdac) 거래소에 무단 상장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그라운드X는 당혹스러워하며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클레이튼은 '지닥이 그라운드X와 사전에 협의없이 클레이를 상장시켰다'고 말했고 '지닥과 진행하고 있었던 사업 협력 및 추가 협의를 종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클레이가 공식적으로 상장된 곳 외에서 진행되는 거래는 클레이튼이 발행한 클레이인지 확인할 수 없으므로 이용자 및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지닥 한승환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라운드X의 의사결정을 존중하지만 지닥에 상장된 다수의 암호화폐는 프로젝트 개발사와 별도의 소통없이 상장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블록체인은 블록체인 특유의 오픈소스와 자율적 생태계 확장성 덕분에 성장이 가능했다"라며 정당성을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발행주체의 허락이나 확인 없이도 실제 클레이튼 메인넷에 발행된 클레이인지 확인하는 방법을 공개하였습니다.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들은 이 사건에 대해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로 개발을 하고 탈중앙화를 주요 가치로 홍보한 클레이튼이 암호화폐 유통을 프로젝트에서 직접 제어하겠다라는 입장이 이해되지 않는다"라고 의견을 냈습니다.

또한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블록체인의 본질은 탈중앙화' 라는 점을 설명하며 "비트코인을 상장한 거래소는 전부 사토시(비트코인 창시자)와 연락해서 상장을 했는지 묻고 싶다"라고 말하며 "중앙에서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싶다면 블록체인이 아닌 티머니를 만들면 될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라운드X의 입장도 일부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지만 이번 대처는 과연 그라운드X가 블록체인 개발사가 맞는지에 대해 의문이 들게 합니다.

블록체인이라는 개념은 중앙화된 사회 속에서 탈중앙화를 꿈꾸며 세상에 나왔습니다. 권위있는 중앙 조직·기관·단체 없이 참여자들에 의해 평등하고 자율적으로 유지되고 운영되는 방식 말이죠. 클레이가 완벽하게 제어받기를 원했다면 그라운드X는 클레이를 프라이빗 체인으로 하드포크를 진행하여 운영해 나갔으면 어땠을까요?

무기한계약 트레이딩 플랫폼 MCS는 트레이딩 플랫폼이라는 특성상 보안을 위해 오픈소스 사용이 제한되고 현재 블록체인 환경의 한계로 탈중앙화 방식을 채택할 수는 없지만 트레이딩 공간을 트레이더 분들과 함께 꾸며간다는 점에서는 블록체인 정신과 함께합니다. 또한 MCS는 블록체인 생태계가 건전한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것을 지향합니다.

항상 트레이더를 먼저 생각하는 MCS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TART TRADING

   

MCS 공식 홈페이지: https://mycoinstory.com/
MCS 공식 트위터(KR): https://twitter.com/Mycoinstory_KR
MCS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yCoinStory.official
MCS 카카오 채팅방(KR): https://open.kakao.com/o/gFn4Hl7b

MyCoinStory

Published 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