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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마진 vs 교차마진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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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_a_Trader!

트레이더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월드클래스 무기한계약 거래 플랫폼 MCS입니다.

무기한계약 거래를 하는 트레이더들은 각자 다른 거래 전략을 사용합니다. 이에 MCS는 격리마진과 교차마진 이 두 가지 방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두 거래 방식은 개념부터 강제청산 방법, 포지션 증거금을 산출하는 공식까지 모두 다릅니다. 그럼 이번 글에서는 이 두 가지를 비교, 정리해보겠습니다.

       


                                       

격리마진

격리마진은 계약별로 다른 증거금을 이용하여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트레이더가 강제청산이 될 경우, 주문에 사용하지 않은 지갑 잔고는 영향을 받지 않게 됩니다.

                                 


                                       

교차마진

교차마진은 사용 가능한 전체 지갑 잔고를 이용하여 거래를 하는 방식입니다. 교차마진에서의 최대 계약 크기는 거래쌍에 허용된 최대 레버리지에 의해 정해집니다. 레버리지는 포지션의 개시증거금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즉, 개시증거금이 커질수록 트레이더가 이용 가능한 레버리지는 낮아집니다. 또한 유지증거금에 닿게 되면 포지션은 강제청산 됩니다. 교차마진에서 레버리지는 자동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트레이더가 임의로 레버리지를 조절할 수 없습니다.

         

격리마진, 교차마진의 다른 점을 파악하셨나요? 격리마진은 빠른 잔고 손실을 예방할 수 있고, 교차마진은 지갑 전체에 있는 잔고를 이용하여 거래를 하는 것이므로 거래를 할 때 비교적 금액적인 제한을 덜 받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포지션 증거금은 포지션을 열 때 필수적으로 필요한 자본이기 때문에 격리, 교차마진 거래를 시작하는 트레이더는 자신이 확보하고 있어야 하는 포지션 증거금의 양이 얼만큼인지를 확인하고 거래를 시작해야 합니다. 자, 그럼 각각의 거래에 대한 포지션 증거금 산출 방식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지션증거금 공식>

격리마진

$$ \small\textsf{포지션 증거금 (격리)} = \textsf{개시증거금} + \textsf{테이커 종료 수수료} + \textsf{미실현손익} $$

               

교차마진

$$ \small\textsf{포지션 증거금 (교차)} = \textsf{개시증거금} + \textsf{테이커 종료 수수료} + \textsf{미실현수익} $$

$$ {\small \text{개시증거금} = {{\text{수량} \times \text{거래승수}} \over {\text{평균진입가격} \times \text{레버리지}}}} $$

$$ {\small \text{테이커 종료 수수료} = {{\text{수량} \times \text{거래승수}} \over \text{주문 가격으로 계산된 파산가격}} \times \text{테이커 수수료율}} $$

           


                   

지난 글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거래를 할 때 꼭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 중 하나는 강제청산인데요, 각각의 거래 방법에 대한 강제청산 과정과 공식을 알아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롱 포지션만 알아볼 예정이지만, 숏 포지션의 강제청산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MCS 젠데스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제청산 과정>

격리마진

  1. 시장평균가가 강제청산 가격에 닿으면 해당 포지션을 청산소에서 인수합니다.
  2. 청산소가 포지션 인수 후 파산가격에 포지션을 강제청산 시킵니다.
  3. 리스크 한도를 줄여 단계별 강제청산을 진행합니다.

참고) 청산소는 파산가격에 포지션을 종료시켜 계약 손실을 막기 위해 노력하지만 변동이 심하거나 비유동적인 시장에서는 파산가격보다 안 좋은 가격으로 포지션을 종료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 손실이 일어날 경우 보험기금에서 1차적으로 손실을 막게 되고, 보험기금에 잔금이 부족할 경우, 포지션은 자동자산청산에 의하여 처리됩니다.

         

교차마진

교차마진은 아래와 같은 순위로 강제청산을 늦추기 위해 증거금을 확보하며, 4순위까지 모두 진행되면 강제청산이 됩니다.

1 순위. 이용 가능한 잔고

2 순위. 리스크 한도 등급 낮춤

3 순위. 모든 동일 방향의 활성화된 주문 취소

4 순위. 타 멀티 포지션의 유효증거금 확보

     


<강제청산가격 산출 공식>

격리마진 강제청산가격 - 롱 포지션

$$ \text{격리마진 강제청산가격 (롱 포지션)} ={{\text{평균진입가격} \times \text{레버리지}} \over \text{레버리지(1 - 유지증거금률) + 1}} $$

             

교차마진 강제청산가격 - 롱 포지션

$$ \text{교차마진 강제청산가격 (롱 포지션)} = {{\text{평균진입가격} \times \text{수량}} \over {\text{수량(1 - 유지증거금률} - {\text{평균진입가격} \times \text{테이커 수수료율} \over \text{파산가격}}) + {\text{사용가능잔고}\times\text{평균진입가격}}}} $$

                             

                                                     

각각의 방법을 참고하시어 성공적인 거래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트레이더를 먼저 생각하는 MCS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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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6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