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신종 사기 주의보!

4 months ago

Latest Post MCS | Introducing TMTG Monthly Futures Contracts public

#Be_a_Trader

트레이더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무기한계약 트레이딩 플랫폼 MCS입니다.

 

딥페이크(Deepfake)를 아시나요?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가 인공지능을 이용한 합성 기술 '딥페이크(deepfake)'

https://s3-us-west-2.amazonaws.com/secure.notion-static.com/a3629022-511a-4e2e-a03c-149b1382e6e0/Untitled.png
출처: MIT 테크놀로지 리뷰

 

딥페이크는 자신의 얼굴을 다른 사람의 얼굴로 대체하는(원한다면 연예인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합성된 미디어(Synthetic Media)입니다. 이 기술은 합성 고무로 만든 마스크 대신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하기 때문에 특별합니다. 스타워즈 스토리 중 하나인 <로그원>에서는 레아 공주 역을 맡았던 배우인 고(故) 캐리 피셔를 대체하기 위해 딥페이크와 유사한 기술이 사용되었습니다.

     

https://s3-us-west-2.amazonaws.com/secure.notion-static.com/155d2648-386b-4142-ac97-c6a439bea265/Untitled.png
출처: ScreenRant

 

이것은 제대로 사용하면 정말 새롭고 신나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어딜가나 항상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사람은 있죠. 일부 트레이더님께서는 사기나 사칭에 관련한 수많은 범죄행위가 있다는 뉴스를 접하셨을 것입니다.

 

왜 지금 딥페이크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걸까요?

최근 스캐머들이 딥페이크 기술로 저스틴 선 트론재단 대표를 사칭해 블록체인 프로젝트들로부터 돈을 갈취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https://s3-us-west-2.amazonaws.com/secure.notion-static.com/3ebded11-ed70-49d9-b815-16d46ef2d71c/Untitled.png
출처: Mochimo Official, 유튜브

 

그림 해석: 그(스캐머)는 우리에게 AML/KYC를 위해 위조된 사진으로 만든 여권을 보냈다.

운 나쁜 피해자가 될 뻔 했던 카일 피어스(Kyle Pierce)는 링크드인에서 "가짜" 저스틴과 스카이프 화상통화를 하게 된 메시지를 받았다. 다행히 사기꾼은 아마추어였고, 증거라고 할만한 것들은 신빙성이 없었고 스캐머의 연기력도 형편없었다. 그는 누구나 볼 수 있는 저스틴의 사진을 이용해 여권을 만들었고, 입술과 목소리는 제대로 맞지 않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지 재밌기만 한 일일까요?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운 좋게도 피어스는 아마추어 스캐머 한 명을 만난 것이지만, 만약 여권이 진짜같이 보이고 스카이프 통화에서의 입술과 목소리가 아주 완벽하게 맞고 자연스러웠다면 어땠을까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시장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MCS(MyCoinStory)의 모든 트레이더들은 누군가가 '사실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좋은' 제안을 받았을 때 모니터나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보는 것이 사실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항상 트레이더를 먼저 생각하는 MCS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TART TRADING

   

MCS 공식 홈페이지: https://mycoinstory.com/
MCS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Mycoinstory_KR
MCS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yCoinStory.official
MCS 카카오 채팅방: https://open.kakao.com/o/gFn4Hl7b

MyCoinStory

Published 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