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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불법 마진거래, 아직 하시나요? 암호화폐 무기한계약 트레이딩 플랫폼 MCS에서 '진짜 투자'를 경험하세요.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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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_a_Trader!

트레이더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무기한계약 트레이딩 플랫폼 MC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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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셔터스톡

                         

최근 FX 마진거래가 이슈되고 있습니다. MCS가 FX마진은 무엇이며 왜 이슈가 되고 있는지 속 시원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신한금융투자'에서는 FX마진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FX 마진 거래는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국제외환거래"

                 

**FX 마진이란 통상적으로 '증권사들이 개인들에게 일정 금액의 증거금을 예치받은 후 10배의 레버리지(Leverage)를 이용하여 국제외환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든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FX의 뜻은 Foreign Exchange의 'Forex'로 줄여서 표현하기도 합니다.

               

"FX 마진 거래는 이종통화를 거래하는 것"

FX 마진 거래는 한 번의 거래에 2개의 통화를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EUR/USD를 1.34874에 매수하였다고 가정한다면, 앞에 있는 통화 EUR(유로)을 매수하고 뒤에 있는 통화 USD(달러)를 매도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트레이더는 향후 유로화가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되면 유로화를 매수하고, 반대로 달러화 대비 유로화가 약세할 것으로 예상되면 유로화를 매도하여 차후 환차익을 실현하게 됩니다.

                       

FX 마진거래는 한국의 자본시장법에 의해 허가가 난 금융상품입니다. 실제 FX 마진거래를 중개하는 업체가 정식으로 파생상품 투자 중개업에 등록을 한 다음 1만불의 증거금을 예치하면 중개업체를 통해 거래를 진행하는 곳에 한해 합법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금융권의 FX 마진거래가 아닌 FX 렌트 업체를 통해 FX 마진거래를 했다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내 증권사 계좌를 개설한 후 약 1만 달러의 증거금을 예치해야 하는 정식 FX 마진거래와는 달리 FX 렌트 업체는 증권사 계좌나 증거금을 개인에게 렌트(Rent) 해주는 방식이기에 사용자들은 업체에 회원가입만 하면 바로 거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FX렌트 업체에서 하는 거래 방식은 현재의 환율이 일정 시간(1분, 3분, 5분 등) 후 어떻게 변할 지를 예측하는 것입니다. 실제 합법적인 FX마진 업체의 경우, 유저가 주문을 걸어 오면 업체는 FX상품을 다루는 증권, 선물사에서 실제 매매 주문을 제출합니다. 반면, 대부분의 FX 사설 업체에서는 실제 환거래를 하지 않고 가격 방향을 맞추는 유저에게 단순히 배당을 지급, 예측을 실패한 유저의 돈을 불법 업체가 몰수해가는 홀짝 도박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불법 FX마진 업체로 부터 피해를 입은 사례를 뉴스 기사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불법 FX마진 업체 사례 1

지난 4월 말 'FX시티'란 FX렌트 사이트에서 마진거래를 하다가 2주 만에 1,230만원을 잃었다는 A씨는 FX시티 대표 이모(30)씨에게 "합법이라고 허위광고를 했으니 돈을 돌려주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이씨는 돈을 돌려주겠다고 답했지만, 하루 만에 휴대폰 번호를 바꾸고 이 남성의 연락을 피했다. A씨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던 FX시티 본사 앞에서 1인 시위까지 했다. "합법이라고 허위 광고한 것에 대해 해명하고, 거래가 실제로 이뤄지는지(외환이 실물로 거래되었는지) 증명하라"는 요구였다. A씨는 FX시티 측에 투자한 내역이 실제 거래로 이뤄졌는지 계좌를 공개해달라고 요구했지만 거절 당했다고 한다.

출처 :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609100004&ctcd=C05

                   

불법 FX마진 업체 사례 2

FX렌트 업체 회원 B씨는 입금한 돈을 아예 도둑맞은 신세가 됐다. 업체 측은 처음에 B씨의 연락처로 홍보 문자를 보내 "속는 셈 치고 소액만 넣어보라. 50% 수익을 내주겠다"고 했다. 10여만원 정도 넣은 돈이 실제로 50% 불어나자, B씨는 더 큰 수익을 기대하고 3000만원을 보냈다. 하지만 수익이 전혀 나지 않아 B씨가 항의하자, 업체 측에서는 "한 번만 더 믿고 돈을 넣어보라. 이번에도 수익을 못 내면 잃은 돈을 모두 돌려주겠다"고 했다. B씨는 불안해하면서도 잃은 돈을 만회하기 위해 그들의 요구에 따랐고, 수차례에 걸쳐 총 1억3000만원의 돈을 입금했다. 하지만 업체 측은 B씨가 마지막 금액을 입금한 직후 잠적해버렸다. 그때서야 사기임을 알아챈 B씨는 경찰에 신고하려 했지만 사이트는 이미 폐쇄된 후였고 업체 관계자들의 이름도 가짜였다. 결국 B씨는 신고나 고소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출처 :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609100004&ctcd=C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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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셔터스톡

               

FX렌트 거래에 대한 다양한 피해사례가 속속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대법원은 FX렌트거래를 불법 도박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법원 "금융파생상품 아닌 도박" 결론

지난 4월 24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은 도박공간개설죄로 기소된 조모(61) FX렌트 회장에게 징역 5년과 추징금 336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조 회장은 '스마트관리'라는 이름의 회사를 만들고 FX렌트 사업을 확장한 사실상 FX업계의 '대부'격인 인물입니다. 그는 2017년 3월 FX렌트 사업으로 특허까지 획득하였습니다.

                     

법원은 조 회장의 판결문에서 "FX렌트 거래에 참가하는 회원은 렌트 사용료 또는 보증금 명목으로 회사측에 돈을 지급해야 한다. 도박에 재물을 거는 입장료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FX렌트 거래 참가자들이 노력해 영국과 호주의 경제 상황, 각종 경제지표와 외환거래 사정 등을 파악하고 있다면 FX마진거래의 방향을 충분히 맞힐 수 있다. 그러므로 FX렌트 결과가 우연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하지만 아무리 영국과 호주의 경제 상황을 알더라도 FX마진거래처럼 순간적인 변화를 정확히 맞히는 건 불가능하다."라며 FX렌트가 금융파생상품이 아닌 도박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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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셔터스톡

                 

그렇다면 암호화폐 거래는 ?

홀짝 도박성이 짙은 불법 FX마진거래와는 별개로 비트코인 거래는 이미 세계적인 선물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스타벅스,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 그리고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만든 거래소 백트(Bakkt)에서 하나의 금융상품으로 취급하며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존 전통 금융시장 강자들이 비트코인을 하나의 상품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백트에서 다루고 있는 비트코인 상품의 경우, 실물인수도 구조로 상품이 설계되어 있어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더욱 많은 기관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넘어올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업비트(Upbit), 빗썸(Bithumb) 등의 암호화폐 거래소들 또한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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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S의 무기한계약 상품

금융권, 암호화폐 거래소 출신 실무자들이 모여 만든 MCS(마이코인스토리, MyCoinStory)는 비트코인 무기한계약 상품을 다루고 있으며, 최대 100배의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비트코인 무기한계약 상품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공매수 뿐만 아닌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공매도를 지원하고 있으며 비트멕스(Bitmex)의 BTC/USD 상품의 불안한 시장평균가를 보완한 BTC/USDT상품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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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한계약 트레이딩 플랫폼의 기본을 갖춘 MCS

MCS는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오던 오버로드(과부하) 문제를 말끔히 해소하였습니다. MCS의 매칭엔진은 무려 초당 250,000회 이상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으며 용도에 따라 다른 모듈로 구분되어 오버로드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또한 업계 최고의 보안업체 ‘비트고(BitGo)’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멀티-시그 방식의 콜드월렛을 운영하며 트레이더의 자산을 보호합니다. 또한 업계 최초로 퀀트팀을 구성하여 금융권 수준의 Data분석을 진행하는 MCS는 금융권 수준의 IT 시스템, 100% 현지화된 다국어 온라인 고객상담 지원하여 1년 365일 항상 쾌적한 트레이딩 환경을 제공합니다.

                 

"만약 당신이 많은 시간을 도박에 투자한다면, 당신은 언제나 돈을 잃게 될 것이다. 도박꾼은 항상 망하기 마련이다." - 마이클 크라이튼 (Michael Crichton)

             

#Be_a_Trader at MCS

도박이 아닌 진짜 '투자'를 하고 싶다면 트레이딩의 혁신을 선도하는 차세대 디지털자산 무기한계약 트레이딩 플랫폼인 MCS와 함께하세요. MCS는 트레이더 분들이 진짜 트레이더가 되시는 날까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서포트 하겠습니다.

             

항상 트레이더를 먼저 생각하는 MCS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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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5 months ago